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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15 오전 10:08:32 입력 뉴스 > 여행기행

<기획> 내성천의 물길 따라
머지않아 영주댐 건설로, 내성천이 역사속으로



햇살이 맑았던 2010년 11월 마지막 날 영주댐으로 수몰될 위기에 놓인 내성천을 사진에 담기위한 짧은 여행을 다녀왔다.

 

유연한 곡선을 이루며 하늘빛을 머금고, 세월을 잊은 듯 유유히 흐르는 내성천의 강줄기는 다른 어느 곳에도 찾아볼 수 없는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다.

 

영주 내성천이 휘돌아가는 금강리는 400년의 역사를 지닌 전통마을로 문화적인 가치가 높은 고가들과 유물들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 마을이다.

 

안타까운 것은 이곳이 영주댐 건설로 곧 수몰될 위기에 처해있어서 미래에는 다시 볼 수 없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.

 

많은 타지역인들이 요즘도 찾는다는 내성천과 그 주위 마을들을 앞으로는 추억 속에서, 또는 사진 속에서나 볼 수 있을 지도 모른다.

 

한번쯤 시간을 내어 내성천 물길 따라 여행을 다녀오는 것도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.

 

 

▲ 들길의 끝에 자리한 마을

 

▲ 금강리의 모습

 

 

▲ 금강마을입구

 

▲ 금광리 장석우가옥

 

▲ 멀리보이는 내성천철교

 

▲ 1907년 설립되어 창립 100년이 넘은 내매교회

 

▲ 노을을 머금은 내성천

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<영주 김소영기자>

봉화인터넷뉴스(abcseoul@empal.com)

     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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